은하해방전선(Milky Way Liberation Front) 그저그렇게흘러흘러

은하해방전선 (Milky way liberation front) , 2007.




웅삼씨가 보내준 영화.

오 마이 갓. 완전 귀여운 영화다 ! 흐흐흐..
드라마 '최고의 사랑'에서 독고진 매니저 역할을 한 임지규
차곡차곡 쌓인 스펙과 알 수 없지만 느낌있는 배우 박혁권(more http://simock.blog.me/130305854 ) 
독립영화계의 스타, 압도하는 힘을 가진 서영주(more http://cafe.naver.com/youngjooseo/2 )
 
한 여관에서 은하가 부른 노래는 진짜 정말 날 사로잡았다 짱. 저 여자 정체가 뭐야..

무튼 귀엽고 사랑스러운 영화.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Nenano.egloos.com/tb/776381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